요즘 CGV앱에서 영화본거 감상평 남기면 50포인트 준다. ㅡㅡ
겸사겸사 정리해 보았다.

[7] 아이언맨 3 : 별점 : 8점  한줄평 : 놀란 감독때문에 히어로 들이 철학을 하게 되었다.
[8] 은밀하게 위대하게 : 별점 1점   한줄평 : 중2 병에 걸린, 여고생용 엑소 영화
[9] 박수건달: 별점 : 1점   한줄평 : 박신양 급전이 필요한가 ?
[10] 월드워Z : 별점 :8점    한줄평 : B급 좀비영화의 블록버스터 비빔밥. 맛있었다.
[11] 맨오브스틸: 별점 : 2점   한줄평 : 친구의 설명에 엄청 기대한 소개팅. 결과는 망
[12] 몽타주: 별점 : 2점  한줄평 : 한국형 스릴러의 패턴이 보인다
[13] 연애의 온도: 별점 : 8점  한줄평 : 로코는 환타지보다 리얼리티가 더 낫다
[14] 지아이조 2: 별점 : 1점  한줄평 : 의미없이 때려 부수는 헐리우드는 이제 지겹다
[15] 분노의질주 더 맥시멈: 별점 : 2점  한줄평 : 빈디젤 형님은 스왈츠제너거와 성룡을 합쳐놓았다
[16] 전설의 주먹: 별점: 2점   한줄평 : 강우석감독님 올드 스타일이다. 미생과 같은 도전 기대
[17] 파파로티: 별점: 2점  한줄평 : 이런 진부한 시나리오를 고르다니, 석규형님 실망
[18] 스타트렉 다크니스: 별점: 8점  한줄평 : JJ아브라함스 형님 이젠 거장의 반열에 올라도 될 듯
[19] 라이프오브 파이: 별점 :6점  한줄평 : 생각하고 보다가 많이 놓쳤다. 여러번 봐야할 영화인 듯
[20] 오블리비언: 별점: 4점  한줄평 : SF 클리세의 조합들. 새로운 아이디어와 비주얼을 보고 싶다.
[21] 다이하드: 굿데이투다이: 별점: 1점  한줄평: 80년대 액션영화 보는듯. 물량투입은 많으나 공허하다.
[22] 고령화가족: 별점 :8점  한줄평: 30대 후반, 40대가 좋아할 영화. 호불호가 갈릴 듯
[23] 남쪽으로 튀어: 별점: 6점  한줄평: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보는 사람은 공감. 호불호 갈림
[24] 클라우드 아틀라스: 별점: 2점  한줄평: 윤회하나를 설명하는데 뭘 이리 어렵게 만드는 지
[25] 화이트하우스 다운: 별점:2점  한줄평 : 80년대 유머와 액션을 즐기기 좋다
[26] 차이니즈 조디악: 별점: 2점 한줄평: 성룡의 패턴이 지겹다. 올드팬의 향수만 먹고살듯
[27] 장고 분노의 추적자: 별점: 6점 한줄평 : 타란티노 형님도 변화가 필요한 시점
[28]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8점 : 50년60년 유럽의 미장센을 보는재미. 스토리도 흥미진진
[29] 논스톱 : 8점 : 늙은이도 액션이 된다는걸 증명하신 리암형님
[30] 캡틴아메리카-윈터솔저 : 8점 : 드라마는 별로. 액션과 비주얼은 대박
[31] 300-제국의 부활 : 6점 : 진중함이 2시간 지속되면 관객이 피곤하다.
[32] 7번방의 선물: 별점 : 4점  한줄평 : 힐링이 필요한 시절, 울고싶을 때 빰 때려준 영화
[33] 설국열차: 별점: 6점  한줄평 : 메타포의 향연. 하지만 지루했다
[34] 관상: 별점 : 6점 한줄평 : 소재는 참신했지만, 한국영화 특유의 신파. 감정을 더 쌓았어야 했다
[35] 고질라 : 6점 : 거대함은 볼만했다. 쓸데없는 드라마가 오히려 방해
[36] 표적 : 8점 : 2000년 초반 투박했던 다이하드식 액션. 볼만했다. 
[37] 호빗-스마우그의 폐허 : 8점 : 반지의 제왕팬이라면 색다른 선물. 용이 정말 수다스럽네^^
[38] 용의자 : 6점 : 아저씨 탈북자 버전. 카체이싱 하나 건졌다. 앞으로 한국영화 카체이싱 볼만하겠군
[39] 엔더스게임 : 6점 : 스타크래프트 영화판. 주제가 유아틱하다
[40] 더울프오브월스트리트: 8점 : 디카프리오 형님 연기보는 재미. 답답한친구는 추격자 아줌마 처럼 죽이고 싶을 정도
[41] 남자가 사랑할 때 : 7점 : 파이란 황정민 버전. 이젠 조폭영화는 식상하다
[42] 역린 : 8점 : 스타일리쉬 사극. 연기와 미술만으로도 합격점
[43] 로보캅 : 5점 : 아이언맨을 본 후로 로보캅은 전혀 신기하지 않다
[44] 겨울왕국 : 8점 : 인어공주이후 역대급 OST
[45] 어매이징스파이더맨 : 6점 : 캐릭터도 별로, 드라마도 별로, 액션의 비현실성
[46] 변호인 : 10점 : 남자는 태어나서 3번 운다는데. 영화보다 3번을 울어버렸다
[47] 수상한그녀 : 8점 : 역시 코미디는 캐릭터 맛. 심은경 원맨쑈
[48] 프리즈너스 : 8점 : 연출과 연기만 좋아도, 충분히 재미나다
[49] 방황하는 칼날 : 8점 : 추격자이후 또하나의 한국형 스릴러 탄생. 음악과 편집이 놀라웠다
[50] 노아 : 5점 : 기독교인들에게 모욕적인 영화. 하지만 영화의 소재를 넓힌데 의미를 
[51] 숨바꼭질: 별점 : 6점 한줄평 : 스릴러로 손색이 없다. 하지만 좀비같은 범인 땜에 감점
[52] 감시자들: 별점 : 8점 한줄평 : 멜로와 신파가 없이 스타일리쉬로 밀어 붙여도 성공한다
[53] 더테러라이브: 별점 : 8점 한줄평 : 입봉하는 감독들에게 전범이 될 영화. 공간과 주인공만 있어도 흥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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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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