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2015.03.06 14:39

은유는 천재의 징표다. 은유를 능숙하게 다룬다는 것은 서로 다른 사물의 비슷한 점을 빨리 간파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시학> 아리스토텔레스


은유는 비유와 직유로 나뉜다. 


민중과 풀이 같다는 걸 간파한 김수영. 모난돌이 정맞는다로 속담으로 쉽게 풀이한 선조들은 모두 천재이다.


은유의 재능은 사업에서는 창조적 모방이 발생한다. 업의 본질을 알면 사업 아이템을 찾기가 쉬워진다. 


은유의 재능은 철학자에게도 필요하다. 산의 정상은 통하듯이 삶의 고민이 같음을 하나로 통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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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Insight2015.02.06 11:25

프로그래머는 치킨집을 차릴 수 있는가


http://www.slideshare.net/hypersix/ss-1504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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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Insight2014.12.19 14:03
"사업을 시작하려면 이런 과정을 거칠것. 사람들이 문제가 있다고 스스로 알고 있고, 돈을 낼 의향이 있는 분야를 골라서, 생각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프로젝트를 시작할것. 그런 다음, 프로젝트에 들어가는 비용(원가)보다 높게, 고객 가치에 비해서는 낮은 금액으로 가격책정. 이 과정의 되풀이. 창업을 위해서 완벽하거나, 대단한 기회를 노릴 필요는 없음."

Start your first business this way: Begin with the smallest possible project in which someone will pay you money to solve a problem they know they have. Charge less than it's worth and more than it costs you.
Repeat.
You don't have to wait for perfect or large or revered or amazing. You can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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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Insight2014.05.21 19:02
내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찾으면 된다. 그리고 그것이 잘 맞는 직업이나 인생을 살고 있는지 체크해 보면 된다.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나는 무엇을 할때 시간가는 줄 모르며 집중했는지. 이것이 좋아하는 것이다. 한편, 주변사람들이 나의 어떤점을 높게 평가해주고 칭찬해 줬는지. 그것이 잘하는 것이다. 

나는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프라모델. 그림. 글. 요리. 사업. 서비스 모두 좋아했다. 모두 하나로 수렴한다. 이미지가 현실로 되었을 때를 무척 좋아하는 것이다. 

인간은 동물이 아니다. 다람쥐처럼 먹고살기위해 낮에 도토리를 찾아다니고 밤에는 자는 삶은 동물의 삶이다.  

생계(직업)을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잘 조합할 수 있어야 인간적인 삶이고, 나를 찾은  삶이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현재 직장이 안맞을 수 있다. 돈을 번다음에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고 ? 인간은 80세에 죽는 것은 진리이다. 점점 나의 삶을 찾는 시간이 줄어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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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Insight2014.05.21 18:55

민주가 왜 진보인가하면. 본능보다 이성을 따르기 때문이다. 동물의 왕국처럼 힘 있는 놈이 다 다가지는게 정상이다. 반면 인간은 모든 사람에게 한표씩 리더를 뽑는 권한을 주었다. 사자가 1년에 한번씩 투표한다고 생각해 보자. 얼마나 웃길까. 그래서 투표와 민주주의는 우리가 인간인 이상 소중한 가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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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Insight2014.05.21 18:53
귀납법은 모든 자료를 모아서 만든 것. 작업시간이 느리다. 인터넷에 정보가 너무 많다. 

연역법 통찰을 중심으로 움직인다. 통찰을 중심으로 인터넷에 산재한 정보로 검증한다. 빠르고 정확하다.

20세기까진 전문가만 글을 쓰고, 전문가들이 그걸 바탕으로 검증했다. 21세기는 모든 사람이 스마트폰(PC)를 들고다니며 생각과을 말하고 콘텐츠를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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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Insight2014.05.21 18:47
일반적인 스토리보더형 기획자는 스킬을 익히면 레벨업이 된다. 

하지만 위대한 기획자는 어떤 사물/사업/서비스를 봐도 핵심을 통찰한다. 통찰력은 많은 경험과 생각의 훈련이 잘될 수록 나온다.

기획자는 신문 티비 영화 책 여행등 경험의 절대량이 많고, 사람과 잡담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취득한다.

경험의 절대량이 많아야 사업과 서비스의 컨셉을 잡을 때 새로운워딩, 새로운 방법이 떠오른다.

또한 기획은 심리싸움이다. 소비자의 깊은 공감. 심연의 니즈를 간파해야한다.

그래서 기획자와 인터뷰할 때,  다양한 현상, 사건, 연애 등에 대해 얼마나 느낌을 얼마나 잘 표현하는가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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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Insight2014.05.20 17:13
성격과 재능은 어릴때 나타난다. 절대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또한 일정부분 부모의 DNA를 물려받는다. 4형제인 우리집을 예로 들어보자. 

첫째와 나는 어릴때 부터 내향적이었다. 호기심 강하고. 책읽기. 프라모델조립을 좋아했다. 따라서 공부에도 재능을 보였다. 둘째와세째는 외향적. 가만히 있지 못하고 밖으로 다니며 사람을 사귀었다.

아버지는 글쓰기 재주와 사람을 사귀는게 강했다. 아들들이 반반 DNA를 받았다. 이러한 타고 날때의 내향적 외향적 성격이 그 사람의 일생을 결정하는게 아닐까. 

예를 들면, 내향적인 사람에게 영업의 일은 맞지않다. 반면 외향적인 사람에게 소설가는 무리다. 사람은 자신을 인정해주고 재미있는 것으로 찾아가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그곳에서 성취를 이룬다.

어쩌면 우리는 태어날 때 부터, 운명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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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Insight2014.03.20 10:49
사람도 철학적인 사람이 있다. 어떻게 살것인가. 나는 어떤사람인가. 그문제를 고민하는 사람은 그 사람만의  캐릭터가 있다. 패션, 머리 스타일, 사람을 대하는 애티튜드.

사업이나 서비스에 철학이 없으면 서비스는 광고만 올라간다. 돈 만 벌면되기 때문에. 따라서 서비스 혁신이 안나온다. 

국내 3대짬뽕 달인은 10시에 문을 열어, 3시에 셔텨를 닫는다. 그리고 밤 10시까지 내일 재료를 준비한다. 그래도 힘들지 않다. 왜냐하면 짬뽕장인은 자신만의 철학이 있기 때문이다. 

서비스와 사업은 외형을 베낄순 있어도 철학은 배낄 수 없다. 왜냐하면 철학은 오랜동안 창업주의 경험과 생각이 담겨있기 때문. 시간이 지나면 진퉁과 짝퉁이 구별된다. 

구글은 10년이 지나도 메인화면이 심플하고 광고가 안달려 있다. 그들만의 서비스 철학 즉, 디자인 운영감각, 서비스기능추가에 대한 생각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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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Insight2014.03.19 12:11
남이 잘되어도 배아파 하지 않고. 남이 무시해도 그러려니 한다. 존경스런 사람이다. 어떤 환경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사업에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을 보면. 무시에 의한 증오가 사업의 원천이란다. 슬픈 삶이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사업은 무리수가 있고. 복수가 해결된 다음에 삶과 사업에 목표 설정이 없다.

한편 창업의 동기가 먹고 살기 위해서도 문제다. 성공이후 그 다음은 은퇴밖에 남는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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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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