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갈은것+계란+부침가루로 피자처럼 만든 오코노미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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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고구마에 건포도를 넣은 토스트, 햄과치즈 계란부침을 넣어만든 토스트. 대박 맛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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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해피투게더 야간매점에서 나온 매생이라면. 나가사끼 짬뽕면에 매생이를 넣으면 속풀이 용으로 좋다던데. 나름 전복도 한마리 넣었으나 맛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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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야탑역 포장마차에서 순대 1500원어치 사서 마들어 보았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바로 깻잎. 깻잎이나 들깨는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습기가 없다. 돼지고기는 습한 음식. 궁합이 좋다. 따라서 물기가 많은 상추와 같이 먹으면 배가 우르르꽝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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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와인파티하고 목살이 남아서 만들었다. 와인파티땐 굴소스로 돼지고기 숙주볶음 했는데, 맛이없어서 새로 만들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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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늦은 퇴근길 밥해먹기 귀찮아서 맥주와 줄줄이 비엔나로 만들었다. 캐챱과 굴소스 만으로 맛을 낸 볶음요리
역시 볶음요리엔 굴소스가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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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마트에서 1500원짜리 냉동 오징어사서, 냉장고에 있는 채소만으로 만들어낸 오징어 볶음

오징어볶음 제육볶음 등 매콤 달콤 소스는 거의 비슷하다. 3:2:1로 가면된다. 3은 매콤(고추장+고추가루)
2는 달콤(물엿,설탕,벌꿀) 1은 풍미(간장,참기름,다진마늘,후추,핫소스 등등)

관건은 양념을 재겨서 냉장고에 숙성시킨 후 쓰는게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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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청양고추를 넣어서 짜장의 느끼함을 없애고, 뜨거운 팬에 면을 볶아서 불맛을 낸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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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스핀 잇 SPIN IT

저자
조성문 지음
출판사
알투스 | 2013-11-14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구 PC뷰어 및 전용 단말에서는 이용이 불가능 합니다★ 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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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선 실리콘밸리의 많은 창업스토리가 나온다. 그들의 가장 큰 특징은 나의 Needs에서 출발한다는 것이다.

내가 10년간 IT업계에 있으면서, 신사업을 할 때 설득해야할 대상은 팀장과 경영진이었다. 따라서 현재 시장의 트랜드+우리회사의 강점으로 사업을 발굴했다. 어려운말로 Needs와 Seed로 사업아이템을 발굴했다. 그리고 온갖 비즈니스 용어로 현학적으로 의사결정권자를 설득했다. 사업이 통과되면 팀원은 꼭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 현재 TO가 되는 사람. 자본은 1년~2년 버틸 수 있을 정도로 산술적 계산. 사업이 잘되면 재미있겠지만, 안되면 정말 피곤했다.

반면, 실리콘밸리 창업자들은 나를 중심으로 시작한다. 내가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나는 무엇을 잘하는가. 이 문제를 내가 잘 해결할 수 있는가. 내가 해결못한다면 어떤 팀원이 필요한가. 따라서 나를 중심으로 출발했기 때문에 자신감이 넘치고, 아무리 외부의 유혹과 장애가 있어도 흔들리지 않는다. 

이런 간단한 논리를 10년만에 깨달았다. 사업가와 직장인의 차이를 안 것이다. 더불어 직장을 그만두고사업을 하겠다는 사람, 또는 직장내에서 신사업 개발을 맏고 있는 사람에게 절실하게 이야기 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더 이상의 IT버블은 없다. 2000년 초반만 해도 얼리어답터만이 인터넷에 접속하고 PC를 다룰 줄 알았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아침부터 저녁까지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노트북 등 가장 많이 접하는 매체가 바로 PC이다.

또한 제품이 그 사람의 Need만 해결한다면. 전세계적인 네트워크 앱스토어, 전세계적인 SNS 페이스북/트위터로 손쉽게 광고를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이젠 아이디어/영감/그리고 그걸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한 팀. 이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이책의 단점은....책이 3장까진 좋다가 호흡이 딸리는 느낌이다. 저자의 욕심 때문인지 하나의 주제로 몰아가지 못한 느낌(맨 뒷장 영어공부법이 나오길래 자서전인가 하는 착각을 했따). 또한 컬럼으로 썻던 쪽글을 합치는 과정에서 기승전결이 있는 스토리보다 수필집이 된 느낌이다.

하지만, 책/영화/강의 등은 개떡으로 말해도 콩떡으로 알아듣는 재주가 필요하다. 어떤 것이든 스스로 무엇을 얻었느냐에 따라, 모든 것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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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SNS는 스토리를 좋아해

저자
공훈의 지음
출판사
메디치 | 2014-04-10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글'을 쓰지 말고'스토리'하라!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타임라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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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최초로 나온 SNS에 글쓰기 방법론인 거 같다. 기본에 커뮤니티나 블로그의 글쓰기와 틀린점을 잘 간파하고 있다.


저자는 SNS시대의 글쓰기는 글쓰기가 아니라 스토리텔링이라 부른다. 그 이유는 사진/동영상/챠트 등으로 보여주고 글은 그 공백을 매꾸어 주는 재료이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좋은 사진, 그림, 동영상을 얻기도 힘들고 만들기도 어려웠기 때문에, 구구절절 설명하고, 설명하기 힘든것을 그림으로 보여주었다.


반면, 요즘 세대사람들은 글 읽는 것을 싫어하고, 보고이해하는 것을 좋아한다. 또한 그림/사진/동영상을 인터넷 검색만 하면 다 찾을 수 있고, 만들기도 쉬워졌다. 


SNS에 글을 쓴다는 말을 하지말고, 비주얼로 스토리텔링하는 것이 먹힌다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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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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