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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402번
제 목:[백권] <36> 회사에 기대지 말고 최대한 이용하라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1/01/03 09:55   읽음: 17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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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에 기대지 말고 최대한 이용하라.(구조조정시대 행복한 셀러리맨의 삶)

  이번 조직개편은 새해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지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
  다.새로운일 새로운 동료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나는 과연 회사에서
  어떠한 존재인가를 생각의 계기를 주었습니다.

  특히 나우콤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맞게되는 큰 조직개편이라, 맞이하는 심
  정이 남달랐습니다. 만약 나를 원하는 부서가 없다면? (--;;) 더 나아가 짤
  린다면 (--;;) 생각만 해도 가슴떨리고, 삶에 의욕이 떨어지는 질문입니다.

  그래서 이책에 시선이 끌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의도와는
  다르게 오랜만에 좋은책 하나 낚았습니다.
 
  이책은 회사와 나는 애정으로 묶인 사이가 아니니 최대한 회사를 이용할
  편법이나 팁 찾자는 책이 아닙니다.

  현재 자신의 나이와 인생에 비추어 회사를 바라보고, 자신의 능력과 재능
  을 되돌아 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책의 저자가 기업연수 강사라서 재미난 채크리스트를 많이 예시해
  주고 있습니다.

  일 예로 보물찾기의 경우 현재 나의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었인가를 찾고
  거기에 내가 소홀히 한점은 없는가를 물어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내게 가장 소중한 사람" 6가지 "내게 가장 소중한 물건" 6
  가지 "내게 가장 소중한 일" 6가지를 적은후 하나씩 지워 나가면서 자신
  의 가장 소중한 물건을 찾는 게임입니다.

  여기에서 무었을 지울까 고민하면서, 그리고 마지막 남은 하나에 새삼
  감동하면서 자기 인생의 원점을 찾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것 뿐만아니라 인생의 대차대조표, 회사와 나, 회사와 가정의 점수
  표도 제공합니다.

  게임이 실제로 재미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의 나의 위치를 찾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의도는 다른게 선택한 책이었지만, 신년초에 자신의 위치를 되돌
  아 보고, 신년 계획을 세우는데 참 도움을 많이 주는 책이었습니다.

  자신이 책을 선택한 의도와는 다르게, 더 좋은 계기를 마련해 주는 책
  이 있습니다. 가끔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데, 그때마다 책을 고르는 재
  미가 남다릅니다.

  신년초 자신의 현재 위치를 되돌아보고, 신년계획을 세우는데 유용하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ps: 그리고 백권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436번
제 목:[백권] <37><이벤트> 나는 달린다.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1/01/22 08:49   읽음: 14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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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달린다 <요쉬카 피셔 지음>

  책이란 참으로 묘해서, 자신이 지금 처하고 있는 상황에 맞는 책을 고
  르게 됩니다. 운동을 하긴해야 겠는데... 지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
  로나 힘들어서 재충전이 필요한데...

  이러한 것에 대한 해답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피셔의 경우는 다음과 같
  은 상황에 처하였습니다.

  그 당시 첫 번째로 배운것은 잠을 적게 자는 것이었다. 두세 시간정도만
  자고 난후 비몽사몽간에 다시 일어나야만 했다. 그러면 심장이 쿵쿵거렸
  다. 항상 어떤 사안에 대해 고민해야 하기 때문에 내적인 휴식을 취할수
  없었다. 나는 처음으로 심장이 우리 몸 속에서 실제로 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잠을 잘 수 없는 날은 점점 더 줄어들고 일해야 하는 시간은
  점점 더 늘어갔다. 주말에도 일해야 하는 경우가 더 많아졌다.

  현재 저의 상황과 비슷하더군요. 별지기 담당이라 매일마다 떨어지는 미
  션들.. 그리고 하루도 쉴수 없는 자료실 업무가 배정된 상황. 그러나 이
  책을 읽고나니, 정신적으로 다소나마 여유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달리기의 장점을 다음과 같이 말하더군요. 현대 사회에서 건
  강도 하나의 경쟁무기 라는 것. 그중에 달린다는 것은 가장 접근하기 쉬
  운 운동이라는 것.

  달린다는 것은 자연친화적이어서, 계절의 변화를 쉽게 느낄 수 있다. 땀
  을 흘리면 피부가 탄력있고 부드러워진다.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달리는 중에 깊은 명상이나, 아이디어를 생각 할 수 있다.

  지금 저에겐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재충전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이책
  을 읽고 나니, 달리기는 거기에 대한 하나의 해답이 될 수 있다고 느꼈습
  니다. 저도 이제부터 달려볼렵니다. 신발끈만 조이면 되니까요.

  PS: 내 짝꿍 김대리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책을 골라 주신데는 다음과 같
  은 배려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 짝꿍의 독서 취양은 인간 성공담에 대한 책이다.
  2. 짝꿍의 배가 하루가 다르게 나온다.(--;;)
  3. 이 인간에게 새해에 정신적 충격을 주어야 겠다.(--;;)

  헐 ~ 이런 마음으로 고르셨다면 정말 감사드리고요. 하지만 저의 현재 상
  황을 타개할 책이었습니다. 정말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 짝꿍 만세 !! /(^o^)/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442번
제 목:[백권] <38> 하바드식 인생 성공법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1/01/26 09:00   읽음: 17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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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버드식 인생성공법

  하버드라는 부제가 붙은 책에서는 언제나 사람을 열정에 들뜨게 합니다
  그들이 보여준 의지력과 노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글속에 남아있기 때문
  입니다.

  이 책도 그런 부류의 책인데, 하바드에 나온 사람들의 책을 읽어보면 나
  이가 그렇게 젊은데도 필력이 대단하다는걸 한결같이 느끼게 됩니다. 책
  에 그 단초가 있는데, 하바드 뿐만 아니라 미국식교육의 장점이 이러한
  능력을 키워 주는것 같습니다. 에세이라는 작문 교육들인데, 자신의 생각
  을 독창적으로 표현할수록 칭찬을 받고, 점수를 많이 받을 수 있다고 합
  니다.

  이러한 것 뿐만아니라, 리더쉽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미국식 교육의 여러
  가지를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역시 이런부류의 책의 결론은 항상 같습니다. "자신의 꿈을 찾아라, 그
  리고 불굴의 의지로 노력하라!" 나는 왜 맨날 이렇게 결론이 같은 책을
  주기적으로 사서 읽는 걸까요 ? (--;;) 저는 이런 부류의 책의 결론
  보다는 한 인간이 꿈을 성취해 나가는 과정을 책으로 읽으며, 분발심과
  열정을 나 자신에게 불어 넣는것 같더군요. (^^;;)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461번
제 목:[백권] <39> 오타쿠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1/02/05 08:42   읽음: 16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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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타쿠 (애니메이션,게임,영화에 미친놈들)

  이번책은 지극히 업무에 도움관련으로 읽은 책입니다. 별나우 스쿨에
  타겟층이 불분명하다. 차별화 컨셉이 없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나우가 돈이 많아서, 질좋은 컨텐트를 독점계약해서 보여주고 차별화
  할 수 도 없고. 인터넷의 그 많은 계층중 어느쪽을 공략해야 할지 고
  민도 되고... 그때 떠오른 생각이 바로 오타쿠 였습니다.

  오타쿠라면 위의 문제가 모두 풀립니다.

  오타쿠라는 독특한 타겟. 그리고 컨텐트의 차별화

  컨텐트는 자체 생산형 컨텐트가 가장 좋습니다. 일명 UGC라하는데 이
  용자들이 스스로 만들어 내는 컨텐트를 말합니다.왜냐하면 그것은 돈
  이 들지 않고, 기본적으로 네티즌은 자신이 쓴글을 확인하기 위해 다
  시 방문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UGC중 특히 질이 높은 컨텐트를 만들어내고 그것을 다시 즐기
  는, 다시말하면 질 높은 컨텐트를 생산하기도하고 즐기는 사람을 프로
  슈머라고 합니다.그러한 프로슈머와 가장 유사한 계층이 바로 오타쿠
  입니다.

  그들은 한 분야에 미친듯이 자료를 수집하여 수십번 분석한후, 자신
  만의 시각으로 평을 만들어 낼 줄 압니다. 그리고 그러한 것을 좋아
  하는 사람들끼리 동인을 만들어 동인지를 만들고 서로 공유합니다.

  그런데 그들의 특징중 하나가 돈으로 보상받는것보다. 과시욕을 중
  시 한다는 것입니다. 오타쿠가 자신만의 시각으로 색다른 평을 내놓
  는 다거나, 구하기 어려운 자료를 보유할때 "너 정말 대단하다"
  "정말 엄청난 놈이다" 이런 말을 듣는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인터넷상이나, 동아리에서 활약하고 있는 오타쿠를 발굴하여, 그가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고, 그들의 과시욕을 충족시켜주고,
  컨텐트는 그들이 생산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네티즌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컨텐트를 별나우에서 만나게 되고.

  오타쿠는 철저하게 웹상에서 자신만의 웹진이나 동인지를 만들어 음
  지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몇군데 들려보니 그들이 지닌 자료의 양
  과 분석이 탁월함을 느꼈습니다. (불법자료가 많아서 기업적으로 사
  용하기엔 문제가 많았지만 ^^;;)

  타겟은 분명하고 좁을 수록 좋습니다. 그리고 그 좁은 부분에서 사람
  들에게 확실하게 인지만 시키면, 그 분야에 1위가 됩니다. 그 분야에
  1위가 되면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마케팅의 기본이기도 합
  니다.

  요번책은 바로 이러한 배경에서 선택한 책이었습니다. 이책은 오타쿠
  문화에 대하여 가장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접근한 책입니다. 책의 서
  장에서는 오타쿠를 정의해 놓았고, 중반에는 오타쿠들이 문화를 즐기
  고 해석하는 방법. 종장에서는 오타쿠 문화를 문화론적으로 분석해
  두었습니다.

  책을 읽기도 쉽고 재미있을뿐아니라, 마케팅 계층의 하나로도 분류할
  수 있는 오타쿠라는 계층을 이해하고 공략하려면, 한번은 읽어야할
  책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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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303번
제 목:[백권] <9> 부자아빠 가난한아빠(3)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09/15 09:17   읽음: 17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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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책은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의 완결편이라 생각됩니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1)(2)를 읽으시고, 공감이 많이 가셨던
분은 꼭 읽으세요.

부자아빠의 투자가이드는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2)를 좀더 세
부적으로 풀어놓았습니다.

부자로 가기위해서는 단계가 있다.가 이 책의 핵심입니다.

첫째 계획을 세워라
그냥 무작정 부자가 되기를 꿈꾸지 말고 계획을 세워 차근히
실천해 나가라. 서울에서 부산에 가는데는 자동차, 배, 도보,
자전거, 비행기 등이 있습니다. 가중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    
라 자신이 선택할 교통수단을 선택합니다. 마찬가지로 나는
몇년안에 내 능력치에 따라 얼마만큼을 벌 수 있다는 계획이
세워지면, 선물에투자할지, 부동산, 주식, 저축등 다양한 방
법이 있고 그것을 응용하게 됩니다.

둘째 투자에 대한 공부를 하라.
단 몇분만이라도, 선물이 무었인지 옵션이 무었인지 경제학
용어를 공부할 마음가짐이 없다면, 투자할 생각도 하지 말라
고 합니다.

세째 자신의 사업체를 만들어라
두번째 단계까지가 바로 진짜 부자들의 투자로 넘어가기위한
전초단계라고 합니다. 진짜 부자가 되려면 사업체를 만들라는
것이 이 사람의 주장입니다.
왜냐하면 사업가는 세금에 있어서 혜택을 받을 뿐만아니라,내
가 일한만큼의 최상의 성과가 돌아 오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항상 이런말을 합니다.

- 하지만 나는 직원이고 나에게는 내 사업체가 없습니다.
- 누구나 사업체를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 나에게는 투자할 돈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나 약 100년전만 해도 미국인구의 85% 가량이 독립적인
농부이거나 작은 사업체의 주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사업시대로 넘어가면서 높은 보수의 일자리, 평생의    
안정적인 직장, 그리고 연금혜택같은 약속들이 우리에게서
그런 독립성과 자주성을 빼았아 간것 같습니다.

다시말하면, 엘빈토플러가 말했듯이 산업시대로 넘어오면서
교육제도는 알게모르게 우리를 자본가들에 맞는 인간형으로
만드는데 치중하였다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의 교육시스템은 창업가가 아닌 봉급 생활자들과
전문직들을 배출하도록 만들어져 있다는것, 그리고 자본가의
논리에 충실한 사람을 만들기위한 커리로 채워졌다는것, 따라
서,사람들에게 알게 모르게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위험한 일
이라는 것을 느끼게 무의식적으로 억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우리들은 이런 무의식을 깨야한다고 생각
합니다.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314번
제 목:[백권] <10> 한국호의 침몰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09/25 11:54   읽음: 13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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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제 2의 IMF니 경제가 어렵다느니, 온통 위기를 경고하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거기에 대한 진단을 내린것이 바로 이번책입니다.
 
  한마디로 얘기하면 우리나라 경제는 시스템이 잘못되었다. 그런데도 공적
  자금이라는 돈으로 모든걸 해결하려 한다. 공적 자금이란 좋은 말이고 한
  마디로 얘기하면, 국민의 혈세이다.

  기업가 정부 은행은 도덕적 헤이에 빠졌으며, 그들은 그것의 부담을 국민
  에게 지우고 있다.
 
  한국경제는 시스템의 문제에 빠져있는데, 시스템의 문제란 예를 들면
  생선가계를 고양이에게 맏기고, 고양이에게 생선을 먹지말라고 경고를 주
  기도 하고 여러가지 법률적 제제를 가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제
  제와 불필요한 감시가 생기는 것입니다.

  생선가계를 개에게 맏기면 간단하게 해결될 문제일텐데 말입니다.

  이책은 이렇게 한국경제의 문제점을 시스템적으로 바라보고 시스템적으로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요즘의 한국경제의 위기. 곰곰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때 읽어 보세요


  ps: 후후 드디어 읽은 책이 2자리를 넘겼다. ^^;;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340번
제 목:[백권] <11> 나는 26살에 억만장자가 되었다.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11/05 15:31   읽음: 15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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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별나우 프로젝트에 참가하면서, 책을 거의 못 읽은 것이 사실입니다.
  백권의 킬러에게 미안하단 말을 전하며(^^;;), 이번책은 요즘 의욕과 목표
  감을 상실한 제가 필요에 의해 읽은 책입니다.

  저번에도 말했지만 저는 삶에 의욕이 없을때 성공담에 관한 책을 읽습니다
  책의 제목 " 나는 26살에 억만장자가 되었다"가 의미하듯 이책은 전형적인
  성공담에 관한 책입니다.

  모두들 사회 초창기에는 자기만의 꿈과 목표가 있었는데,모두 생활에 쫓기
  면서 자신의 꿈과 목표를 잃어버리고 만다.

  처음에는 토요일, 일요일에도 쉬지 않고 열심히 일을 했는데, 점차 주말에
  는 회사에 나오지 않게 된다.  초기에는 실적을 높이기 위한 열정이 뜨거
  웠으나, 점차 변명이 많아지는 궁색한 상황이 이어진다.

  이러한 구절이 요즘 저의 삶을 말하는듯 합니다. (--;;)

  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최대 가치는 <자신의 성장이다. 자기 자신이 성장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일에 성취감을 느낄때 삶에 의욕이 생긴다.
  앞으로는 높은 목표를 성취했으면서도, 다시 다음 목표를 준비하는 사람이
  살아 남는다.

  결국 나의 지금 상황은 명확한 목표와 사회에 처음 나올때의 초심을 잃어
  버린 상황이며, 이젠 나의 목표를 재 설정하고, 사회인의 초심을 다시 찾
  을때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책의 저자는 인터넷 비즈니스로 성공한 사람이며, 사업을 성공시킬때까
  지의 역정과 그때 얻은 인터넷 비즈니스의 팁을 말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비즈니스를 설계 할때는 책과 이론으로 짜지 말고, 직접 영업의 현
  장에서 시장의 요구를 느끼고 설계 하라고 합니다. 실제로 좋은 비즈니스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예를 들고 있습니다. 인터넷 기
  업이 아무리 첨단 기술로 무장해도 그것도 역시 상품의 일종입니다. 따라서
  철저하게 시장의 논리에 따르고,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자세가 필요하
  다고 생각합니다.

  <써 놓고보니 횡수네.... 다음부턴 책 많이 읽을께요...>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354번
제 목:[백권] <12> AOL.COM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11/29 13:02   읽음: 20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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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pc 통신의 상황과 우리나라 pc통신 상황을 비교해서 읽어보면
  잼있슴니다.예를 들면

  컴퓨터 서브=천리안
  프로디지=하이텔
  msn = 유니텔
  aol= 나우누리(^^;;)

  aol이라는 거대기업도, 초창기 중소기업인때도 있었고, 우리가 격은
  난관과 비슷한 것을 이겨 냈습니다. aol을 나우누리로 대입시키면
  배울점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브랜드만 제대로 관리하면, 아무리 경쟁이 격심하다해도 일정시장을
  확보할 수 있다.

  면도날을 팔려면 우선 면도기를 줘야하지, 그리고 면도날을 팔아 부자가
  되는거야.

  상당히 의미심장한 말이더군요, 다른분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ps: 서진석 과장님이 추천한 책과 비슷한건데 이책은 "시장을 지배하는
  101"가지 법칙" 입니다. 역시 예제로 되어있습니다.
 
  단점은 책이 구절구절로 잼있기는 한데, 전체적으로 체계는 잡혀있지
  않다는게 단점입니다.
  참조하실려면 참조하시고, 안할려면 안하시고 ....(^^;;)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360번
제 목:[백권] <13> NTT 도코모 급성장의 비밀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12/04 10:51   읽음: 13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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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TT도코모 급성장의 비밀.

    평소에 모바일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차에, 한번 읽어 보았습니다
    첫장에서는 도코모를 더무 띄워서, 기업 홍보용 책자인가 했는데. 조금
    읽어 보니 회사에 대한 역사와 비젼이 나오더군요.

    철저하게 고객지향적인 접근방식이 마음에 들더군요
   
    컨텐츠는 고급서적이 아닌, 잡지형 정보로 간다
    기술을 강조하여 휴대폰을 거대하게 만들지 않는다.
    가격을 낮추고 보급을 늘린다, 보급이 늘어나면 이윤이 높아진다,
    이윤이 높아지면 다시 가격을 낮출 수 있다.

    특히 3번째는 우리나라 이통사들도 초기 휴대폰 판매때 사용하던
    전략이더군요 이윤을 붙여서 판다, 대량생산 대량판매가 구축되면
    이윤이 늘어나므로 그 이윤을 가격에 반영하여 더 싸게 팔 수 있다.
    이것이 전통적인 가격책정의 방법이었습니다.

    그러나 도코모는 싸게해서판다, 팔렸으니까 대량생산으로 인해 더싸게
    팔 수 있다. 더 싸지면 더 많이 팔 수 있다는 호 순환이 반복된다. 둘의
    차이는 비용부분을 언제 회수할까의 문제인데, 도코모 사장은 비용을
    초기에 회수한다는 정책에서 후기에 회수한다는 정책으로 과감히 선회를
    했더군요.

    이것은 도코모 사장이 휴대폰이 안팔리는 이유 3가지를 분석하여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375번
제 목:[백권] <14> 20/80의 법칙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12/11 13:36   읽음: 12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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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0의 법칙

이세상의 모든 관계는 20:80의 법칙으로 되어있다는 것이 이사람의
생각입니다.

예를 들면 상식으로 알고 있는, 모든 부는 20%에게 집중되어 있다.
일의 20%는 극소수가 결과물을 내며 나머지 80%는 들러리다. (--;;)
책에서는 20%가 중요한 말이고 나머지는 주장을 설득시키기 위한
예증에 해당한다. 따라서 책을 읽을때 20%에 집중하여 읽으면, 같
은 시간에 너 높은 효율을 얻을 수 있다. (저자가 실제로 이렇게
공부해서 옥스퍼드에서 전액 장학금 받았다네요 )
매출의 20%는 핵심고객이 올려준다. 매출 상품의 20%만이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고있다. 등 여러가지 예를 보여줍니다.

예를 들면 주식투자에 있어서도 겨란을 한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했
는데, 겨란을 한바구니에 담고 매처럼 지켜라.라고 말합니다. 워랜
베벳이라는 사람도 요즘 펀드메니져처럼 매시간 매분마다 주식증감
을 보고 단기 매매하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곳에 집중투자한후
가만히 지켜 보기만 한답니다.

하여튼 이사람의 주장은 우리는 모든것을 다 잘하기위해 시간을 허
비하는데, 그럴 필요없이 가장 중요한일 20%에만 집중하고, 나머지
80%는 유지에만 신경쓰면 된다. 그러면 작은 투자로 많은 여유시간
을 얻을 수 있는데, 이것을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쓰라고 합니다.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상식을 꽤 타당하게 서술해 놓은 것이 읽을
만 하며, 더불어 이책을 읽으며 내가 시간을 모든 일에 공평하게 배
분해 놓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상식이지만, 한번 읽어보면 우리가 간과했
던 사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한번 읽어보시져.

ps : 한해를 돌아보면 책은 많이 읽은거 같은데, 머리 속에 남는게
  없네요...(--;;). 책을 읽을때는 감명받은 부분도 많고 밑줄
  그은 것도 많은데.....
  이제는 새책을 읽는것 보다, 커피나 한잔 마시면서 읽었던책
  밑줄 부분을 다시 읽으며, 정리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ps2: 우린 송년회 안하나요 (--+)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389번
제 목:[백권] <15> ~ <35> 읽은책 연말 정산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12/26 09:05   읽음: 20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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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의 끝에서,책도 연말 정산 할때가 된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읽은 책을 정리 해 보았습니다. (백권에 올린책 제외)

책을 가만히 분석해 보니, 제가 선호하는 책의 종류를 알 수 있었습니다.

가장 많이 읽은 책이 인터넷 관련책

두번째가 능력개발책

세번째가 경영학,마케팅의 책

네번째가 자서전

여섯번재가 인문학에 관한책 이었습니다.

정리하는 과정에서 밑줄그은 부분만 다시 한번 읽는 수준이었고, 정리글도 단순히
밑줄 그은 부분을 인용하는 수준입니다.

그런데 참 희한한 현상이 일어나더 군요, 그때는 별로 이해가 되지 않던부분이
이해되고.
현재 제가 고민하고 있던 해답들이 그 밑줄 부분에 들어 있더군요.(특히
인문학책, 자서전) 역시 책은 삶의 연륜이 쌓일 수록 (--;;)그 맛이 틀린것
같습니다. 회사에 들어오면서 인문학 책보다는 경영, 마케팅책을 많이
읽었는데, 역시 사람은 어떻게 살것인가의 문제가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다음 년도에는 인문학 책을 좀 많이 읽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적어도 내가 1년동안 헛일은 하지 않고 많은 경험을
하였구나 하고 자위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읽은책을 박스에 보관하면서, 듬성 듬성한 책꽃이에 다음해에는 더 좋은
책으로 장식 해야지 생각을 하였습니다.

백권 여러분, 한해동안 책읽느라 고생했습니다.(?) 다음해에는 더욱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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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화로 이해하는 전략경영 15

어려운 책을 독파하려면 우선 에피타이져로 쉬운책을 읽는것이 제 습관입니다.
그래서 만화로
되어있는 책을 많이 읽는 편인데 추천할 만한 만화책으로는 이원복의 먼나라
이웃나라; 세계사
를 이해하는 데 정말 좋습니다. 고우영의 만화 십팔사략; 중국사를 이해하는데
좋습니다.

이 만화책은 신 경영학 기법을 만화로 설명해 두었습니다.

기업비젼, 국가경쟁력, 리스트럭처링, 리엔지니어링, 다운사이징,M&A, 전략적
제휴, 가상기업,
핵심역량, 벤치마킹, 학습조직, 고객만족, 품질경영, 네트웍조직, 시간축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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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즈니스 바이블

연초에 네띠앙에 면접시험볼때 공짜로 준책이었습니다.(--;;) 성경의 율법을
경영학에 적용시킨
부분이 참 재미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 베스트 셀러인
"최고 경영자 예수"
와 같은 종류의 책인거 같습니다.

비전이란 당신이 볼 수 있는 한계 그 너머에 있다.

남의말을 귀기울여 잘 듣지 않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말이 많다는
것입니다.

세 부류의 사람이 있다. 이상(idea)에 대해 말하는 위대한 사람,
사물(thing)에 대해 이야기 하는
사람. 사람(people)에 대해 이야기하는 좀스러운 사람.

밤이 되었을때, 그날 하루의 이미지가 명징하게 안떠올랐다면, 그날은 헛산것이다.

인생의 기회는 3번온다. 빨리찾아올수도있고 늦게 찾아올 수도 있다. 문제는
그때 준비가 되어있느냐는 것이다.

휴식(recreation)은 재창조(re-creatio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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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홍정욱의 7막 7장

남궁원씨 아들인 홍정욱의 하바드 유학기 입니다. 이 사람같이 살고 싶어서
여러번 읽은 기억이 납니다. 정말 인생을 열심히 살더군요. 이책 읽을땐
김용옥같은 훌륭한 학자가 될 줄 알았더니, 월스트리트 펀드 매니져로
취직했더군요. 그 소식에 약간 씁쓸했습니다.

참치는 그 몸의 특성상, 숨을쉬기위해 잠시도 헤엄을 멈추지 않는다. 숨을
쉬기위해 잠시도 멈추지 않는 참치의 바다. 세계의 바다를 보아야한다.

갈라진 두 길이 있었지, 그리고 나는 사람들이 덜 다닌 길을 택했고, 그것이
모든것을 바꾸어 놓았네

스스로 남보다 뛰어나다고 믿는것은 교만이지만, 남보다 뛰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 것은 야망이다.

사람의 운명이란 때로는 사소한 사건, 우연한 만남에 의해 결정되는 미묘한
것이란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연설자가 눈으로 청중과 대화할 수 없다면 그것은 곧 연설의 혼을 빼앗기는
것과 같은 치명적인 핸디캡이다.

서있으려한다. 쭈그리고 앉으면 다시는 두발 버티고 설 수 없음을 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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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적생활의 방법

정말 강추의 책입니다. 특히 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백권 멤버에게 추천하고
싶은, 지적인 삶을 사는 방식에 대해 설명한 책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소설가
김영하도 강추의 책이더군요.

수입이 적으면 적은 대로 그때그때 자기 돈으로 책을 조금씩 사서 자기 주위에
책을 쌓아가는 것은 지적 생활을 위한 지적인 생활자의 첫걸음이다.

집 안 한구석 또는 방 한 귀퉁이에자신만의 라이브러리가 있다면 간혹가다
이책 저책 뽑아 들고는 몇 쪽씩 책장을 넘겨 읽어본다. 심심풀이로, 또는
아무런 목적도 없이. 그렇게 하는 순간 그 책의 진짜 가치를 알게 되는 수가 있다.

일반적으로 지적 생활을 위하여 책을 읽는 경우에는 귀찮다는 느낌 없이 책을
읽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이제서야 머리 엔진이 뜨거우지면서 컨디션이 좋아졌구나 하고 느낄때까지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나겠지만 한시간 내지 두시간은 걸리는 것으로
보아야한다. 그리고 두세 시간동안 전혀 중단되는 일 없이 그 일을 계속한다면
미리는 더욱 맑아지면서 그 작업에 착수하기는 전혀 에상치도 못한 것을
알게되는 동시에 뜻하니 않은 영감도 차례로 솟아날 것이다.

<타임>이나<뉴스위크>등이 배달되었을 때는 그걸가지고 커피점으로 가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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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안병욱의 인생론

제가 좋아하는 책을 쓰는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이사람 책을 읽으면 , 정말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힘든일이 있거나,
한번은 멈추어 되돌아봐야할 시간이 생길때 마다 머리맡에 두고 몇쪽씩 읽다가
자는 책중 하나입니다.

장고도 10년을 쳐야 제소리가 나고, 피리도 10년을 불어야 소리다운 소리가
난다. 한가지일에 수십년간 종사하면 남보다 뛰어난 안목이 생기고 지혜와
경험이 풍부해진다. 한방향에 10년을 투자하면 그 분야에서 일인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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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리더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제가 좋아하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일화를 바탕으로한 경영학 책입니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예에서 마쓰시타의 위대함을 옅볼 수 있습니다.

원래 상사는 일이란 무었인가를 생각하기 전에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자기보다 우수한 능력, 자기와는 다른 재능을 지닌 사람을 활용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 경영자다.

인간에게는 제각각 타고난 능력과 특성이 있다. 각자의 능력에 우열이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음악적 능력과 그림을 그리는 능력 가운데 어느 쪽이
우수한가는 말할 수 없고, 비교하는 것 자체가 이상하다.

구별이라는 것은 A와 B가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다. A와 B에 우열을
매기는 것이 차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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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뛰어난 사원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나우콤에 입사한 초창기 시절에 읽었던 책입니다. 사원이 갇추어야할 능력을
정말 잘 설명해 두었습니다. 신입사원에게 강추하는 책입니다. 앞책과
마찬가지로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일화를 예로 설명한 책입니다.

놀이에 깃든 책임없는 즐거움과 일에서 생기는 책임 있는 즐거움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놀이의 즐거움을 일에서 찾아서는 안된다.

1의 지시를 받으면 3으로 만들어 돌려준다. 5의 일을 받으면 8로 마무리 한다.

사회라는 것은 논리의 세계이다. 학생과 똑같은 짓을 해서는 절대로 사회라는
무대에 설 수 없다.

신념을 세울때 평생 이 신념을 간직하겠다고 필요 이상으로 어께에 힘을 주지
않아도 좋다. 중학생 정도 무렵부터 노인이 될때까지 시종일관 같은 신념을
간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1주일 안에 해달라고 하면 3일 안에 일단 완성해 놓고 여유를 갖고 다시 한번
자세히 살펴본다.

60%의 확신과 가능성이 있다면 그 판단은 어느정도 타당하다고 본다. 인간이
앞날을 예측한다는 것은 잘해야 60% 정도일 것이다. 나머지는 열의와 용기,
행동으로 채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능력있는 매는 발톱을 내보여야 한다.

의욕을 잃고 허전함을 느끼는 것은 자신에게 원인이 있는 경우가 더 많다.더
나아가서는 자신에게 명확한 목표가 없는데서 오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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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안병욱 에세이 때를 알아라

2000년초 백수로 지낼때 읽은 책입니다. 취직이 안되어 절망하다가, 이책을
읽고 마음에 안정을 찾았습니다.

태도는 재주보다 중요하다.

젊은이는 인생의 세가지 큰 과제에 직면하게 된다. 첫째, 나는 장차 무엇을 할
것이냐, 둘째 나는 누구와 결혼하여 살 것이냐. 셋째, 나는 어떻게 살 것이냐

칭찬은 무덤 속까지 간다.

공부도 때가 있다. 기억력이 왕성하고 지식욕이 뛰어날때 공부해야 한다. 나는
공부하고 준비하리라 그러면 기회는 반드시 온다.

준 것은 기억하지 말라. 주는 즉시 잊어버려라. 준 것을 기억했다가 그 다음에
받지 못하면 원망하는 마음과 섭섭한 마음이 생기기 쉽다.

오늘이 네 인생의 첫날이라고 생각하고 살아라. 오늘이 네 인생의
마지막날이라고 생각하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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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책들은 시간이 없어서 정리를 못한 부분입니다.

9) 손정의 21세기 경영전략
10)디지털 시대의 세상읽기
11)젊은 나이에 성공하고싶다면
12) 인터넷으로 돈버는 사람들
13)입사 1년이내에 일류 사원이 되자
14) 게임 세계를 혁명하는 힘
15) 그들은 어떻게 억대 연봉자가 되었을까 ?
16) 지식혁명보고서
17) 길거리 경제학
18) 전하진 인터넷에서 돈버는 이야기
19) 인터넷 비즈니스 성공전략
20) 나의 사업이야기

허걱~ 책에 돈에대한 내용이 많네 (--;;)

    하나의 해결책으로 제시한것입니다.

    "역시 시장은 민감하다" 예상대로 이러한 가격정책에 시장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자, 도코모 사장이 한 말입니다. 근거와 전략만 분명하다면
    시장은 거기에 상응하는 대답을 해준다.

    별나우도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써 놓고보니 또 횡수네......--;;)
    (요즘 집에 컴퓨터가 고장나서 책읽을 시간이 좀 있네요. 가끔은
    TV나 컴퓨터를 끄고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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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223번
제 목:[추천] 성공은 소니정신에서 시작됐다.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05/02 13:23   읽음: 23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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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의기소침해질때, 삶에 의욕이 없을때 자신만의 독특한 충전방법이
있습니다. 어떤사람은 활기찬 시장에서 의욕을 발견하며, 어떤이는 자신보다
불우한 환경에 있는 사람을 보고, 자신은 그래도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자위해 보기도 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성공담에 관한 책을 읽습니다. 성공은 사람을 분발하게 합니다
열정에 들뜨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성공은 소니정신에서 시작됐다.'는 책
은 코스닥의 하락으로 의기소침한 벤쳐기업가, 오랜 샐러리맨 생활로 메너리즘
에 빠진 직장인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됩니다.

제조업의 왕국인 일본에서 일찍부터 벤쳐정신을 도입한 소니. 그리고 소니에
입사한 골때리는 인재들. 그들의 이야기를 17인의 인물로 풀어 냈습니다.

벤쳐기업은 벤쳐정신을 가진 인재들에 의해서 굴러갑니다. 우리모두 도전정신
과열정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성공은 소니정신에서 시작됐다.' 조선일보사, 조지마 아키히코지음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227번
제 목:[백권]<2>일잘하는사람의 휴식습관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05/08 15:07   읽음: 20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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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느 순간 어떤 음식을 몹시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가 바로 나의 몸에 어떠한 영양분이 부족한 상태로, 몸이
그 음식속에 포함되어 있는 부족한 영양분을 원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정신도 마찬가지 입니다. 서점에서 갑자기 어느 코너의
책이 눈에 쏘옥 들어옵니다. 그때가 바로 그 책에 포함되어
있는 정신의 영양분을 내가 필요로 할 때입니다.

'일잘하는 사람들의 휴식습관'이라는 책이 저에겐 바로 그런
책이었습니다. 나우누리에 입사하여 처음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어느때 일을 하고 어느때 쉬어야 하는지 허둥지둥 합니다.
거기다가 휴일엔 거의 잠만 잡니다.

그러던 중에 일잘하는 방법을 소개한 책이 있듯이, 휴식에 대한
책도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잠깐 들린 서점에
이 책이 버젓이 꽃혀 있었습니다.

이책은 휴식에 대한 여러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조합한다면, 나만의 휴식
습관을 만들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s;

그러나 휴일동안 읽은 책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건 만화책
이었습니다.(-.-;;) '중역비서 리나' 라는 만화책인데,
비서로서 갇추어야할 관찰력, 그리고 거기에서 나오는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 회사라는 조직은 일만으로 맺어진 사람들이
아니며, 서로간에 따듯한 배려가 있다면 더욱 살맛나고 일맛
나는 조직이 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ps2;

저 백권에 가입하렵니다. 저번주 목요일날은 정말 재미있었습
니다. 백권멤버의 노래실력이 다들 장난이 아니더군요(^.^;;)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231번
제 목:[생각] 모리타가 너무 멋있습니다.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05/11 20:18   읽음: 24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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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삼국지 인물중에 제갈량이 제일 맘에 듭니다. 삼국지에서 관우가
  '차가 식기 전에 돌아오겠소' 라는 대사보다. 유비가 항상 난관에 허둥
  댈때, 제갈량이 '이 량이 생각해 둔것이 있습니다.'라는 대사가 더 멋
  있습니다.

  그래서 전 보스보다 참모형, 장군보다 전략가형 인간을 저의 모델로 삼
  았습니다.

  그래서 모델로 삼아서 본받을 만한 인간을 지금까지 찾고 있었는데, 드
  디어 발견한것 같습니다.

  '소니의 성공은 벤쳐정신에서 시작되었다.' 라는 책에 17인의 인물들이
  모리타회장을 보고 느낀 감상이 몇줄정도 간간히 나옵니다. 그때마다
  전 모리타의 인간적인 매력과 상식을 깨는 발상에 깜짝 깜짝 놀랍니다.
  단지 몇줄의 평이었지만, 그 이면에 모리타의 놀라움을 충분히 읽을
  수 있었습니다.

  '모리타란 인간을 연구해 보자 그리고 정말 나의 모델로 삼을 만한 인간
  인지 알아보자.' 이것이 바로 요즘 제가 책을 고를때하는 판단의 근거
  입니다.

  더불어 내가 생각하고 있던것을 요술처럼 만들어 내는, 천재 엔지니어
  '이부카'같은 사람. 그리고 과감한 발상과 기관차같은 실행력을 지닌
  '손정의'같은 사람. 이런 두사람을 더 만나서 죽기전에 세상이 깜짝
  놀랄 만한 일을 벌리고 싶습니다.

  제가 느꼈던 이러한 것들을 백권 멤버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소니의
  정신은 벤쳐정신에서 시작되었다.' 꼭 읽어 보세요.

  ps; 이 책을 읽고나서의 작은 느낌들을 간단하게 표현해 보았습니다.

  '나에겐 경험은 없지만, 그것을 채우고도 남을 열정과 젊음이 있다.'

  '전략은 심플하게 전술은 세밀하게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233번
제 목:[백권] <3> 도쿠카와이에야스의 인간경영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05/14 21:00   읽음: 18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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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분을 책을 어떻게 읽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부분에 집착합니다. 다시말하면
  책 한권을 다읽고 이 책의 결론을 하나로 요약하는 것에는 약하다는 말입니다.

  대신 좋은 글귀, 함축적인 명언, 동감하는 단락에 밑줄을 긋고 오래오래 생각
  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속독은 무리이고 더불어 책 한권을 요약
  하는데 약합니다.

  따라서 제가 책을 고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우선 제목을 보고, 목차를 보고,
  다음에 내가 마음에 드는 목차로 가서 한장을 읽었을때, 내가 맘에 드는 문장
  이 나오면 그냥 사버립니다.

  결국 책 한권을 다읽었을때 빨간줄이 많이 그어져 있고 그 옆에 메모가 많이
  남은 책이 저에겐 가장 좋은 책인 것입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인간경영' 이 바로 그런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의 표지에
  '꽃은 주어도 열매는 주지 않는다.' 라는 구절이 마음에 들어서 샀습니다.

  여기서 꽃은 권력, 열매는 금전적 대가를 말합니다. 다시말하면 단 한명에게
  권력과 돈을 모두 주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힘의 분산을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공감이 가는 것은 '원교근공'입니다. 멀리떨어져 있는 사람
  의 의견을 들으라는 말입니다. 회사의 도산이나, 왕조의 멸망에는 공통점이 있
  습니다. 바로 보스가 측근의 말을 너무 진나치게 믿었다는 것입니다. 멀리있는
  사람 즉 소비자나, 경제 전문가의 말에 귀를 기울여 객관성과 보편성을 유지하
  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이 책에느 도쿠가와의 명언과 인생철학을 현대적인의 의미로 해석한
  구절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책의 뒷부분은 도쿠가와 개인의 일대기를 너무 새밀
  하게 다루어서 재미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어느책이든 내가 읽어서 밑줄을 그은 구절이 적어도 3개가 된다면, 그책
  의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ps 제가 밑줄을 그은 목록입니다.

  피지배자는 자신감에 가득 찬 권력자를 만나면 지배당하는 기쁨을 느끼는 성향이
  있다.

  사람의 일생은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먼길을 걸어가는 것과 같기 때문에 절대로
  서두르면 안 된다.

  사람이 무슨 일을 하려면 '시기'라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의 네게는 아직 그런
  시기가 찾아오지 않았어. 그러니까 참고 기다려라. 참고 기다리면서 시기가 찾
  아 왔을때 ?당황하지 않도록 학문을 익혀두어야 해.

  나름대로 인질이라는 신분에 철저해야 돼. 인질이라는 처지에 전념하면 적어도
  내가 성실한 사람이라는 인상은 심어줄 수 있어.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268번
제 목:[백권] <4> 김진명의 '코리아 닷컴'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06/28 22:06   읽음: 21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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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잃어버린 독서습관을 다시 찾으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 까요 ?
  제가 생각하기에는 쉬운책을 많이 읽는 것입니다. 동화책이든 3류 소설이든
  읽기 쉬운 책으로 다시 책읽는 습관에 발동을 거는 것입니다.

  저는 토요일에 조선일보에난 서평을 유심히 읽었습니다. 바로 김진명이 신작
  소설 '코리아 닷컴' 입니다.

  코리아 닷컴이란 제목도 친숙하거니와(^^;;) 소설가의 상상력으로 풀어낸
  인터넷의 관점이 어떤 것인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더운 여름날 심심풀이로 읽을만 하다는 것입니다. 인터넷
  에 관한 놀라운 상상력은 별로 발견할 만한 것이 없으며

  단지 예전 소년중앙에서 여름 특집으로 읽었던, 미스테리 시리즈를 읽는
  기분이었습니다. 마야문명의 미스테리, 아틀란티스대륙, 그리고 우리나라
  천부경의 미스테리를 놀랍게도 잘 연결 시켜 풀어내고 있었습니다. 이부분
  에 있어서는 김진명의 상상력을 존경합니다.

  더운 여름을 잊기위해(출판사에서는 이걸 염두에 두고 여름에 발표한지도
  모르겠습니다. 헐리우드 블럭버스터 처럼 말이죠 ^^;;), 아니면 입맛을
  잃어버린 책맛을 돌리기 위해(?), 쉽고 재미있고 가끔은 실소를 자아내게
  하는 이런 소설을 읽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읽어 보시죠

  PS : 전 다 읽었으므로 책을 대여해 드릴 수 있습니다. 전 책을 돌려서
  읽는 것은 꺼리는 편이지만 이책을 돌려 읽어도 I찮을것 같군요(^^;;)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277번
제 목:[백권] <5>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07/24 09:13   읽음: 22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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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대학에서 경제학을 배울때 묘한 깨닳음을 얻었습니다. 개인도 하나의
  경제적 주체이니 , 개인의 삶에도  경제학이나 경영학을 응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 이었습니다. 그런데 머리가 딸려서 응용하는 법을 몰랐습
  니다.

  요번에 읽은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는 바로 그러한 물음에 답을 주는 책이
  었습니다. 개인에게 통용되는 수익과 지출, 부채와 자산의 개념을 잘 설명
  해 놓았습니다. 가장 큰 깨닳음은 집은 자산이 아니라 부채라는 개념입니다
  사람들은 집을 사기위해 많은 융자금과 세금을 내면서도 그것을 자산이라고
  착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책은 그 외에도 우리가 전통적으로 배워왔던 돈에 대한 논리를 바꾸어 놓
  고있습니다. 지금까지 대학에서 배운것은 고매한 철학적 지식과 전문적
  지식 밖에 없었습니다. 돈은 그냥 주어지는 것, 주어지는 범위내에서 쓰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따라서 사회에 나온 새내기들은 가장 현실적인 문제
  인 돈의 관리와 운용에서 많은 실패를 격고, 결국은 평생 빛더미에서 헤어
  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책은 처음 사회에 나와서, 돈의 관리와 운용에 개념잡기 힘든 사람
  을 위해 좋은 책입니다. 사회에 처음 나온 새내기에게 이책을 추천하고 싶
  습니다.

  ps : 이책을 읽고서 다음을 생각했습니다.

  첫째 전자계산기 시계를 사자 (^^;;)
  둘째 젊을때 빨리 실패하자 (^^;;)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285번
제 목:[백권] <6>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2)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07/31 09:15   읽음: 22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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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톤이나, 장자가 위대한 이유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철학이나 개념을
  우화나 이야기 형식으로 표현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우화나 이야기
  속에는 유장한 의미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2)에서는 초반에는 이러한 우화의 형식을 빌어
  시스템을 만들고 가진자와 가지지 못한자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시스템
  을 가진자는 이 책의 논리를 따지자면 B와 I의 사분면에 위치하게 됩니다
  . (사업가, 투자가). 하지만 시스템을 가지지 못한자는 E와 S에 위치하게
  됩니다. (고용자, 전문가)

  우화나 이야기란 자기만의 독특한 논리가 없으면 만들기 힘든 것입니다.
  따라서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는 자신만의 독특한 논리가 있습니다.
  정부는 돈에 대한 개념이 없으므로 자신의 미래를 정부의 연금등에 맏기
  지 마라. 자신의 수입을 월급 하나로 규정 지으면, 평생 빛에 허덕이는
  쥐경주 게임을 하는것과 같다. 따라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산이 스스로
  돈을 생산하도록 다양한 곳에 투자하라.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2)는 이렇게 전편에 나와있는 내용을 반복하며 보
  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계별로 자신의 금융계획을 어떻게 새워야
  할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역시 사회 초년병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저자 자신이
  백만장자이며 백만장자가 된 비결을 단돈 만원에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이책에서 말한 최상의 투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단돈
  만원으로 백만장자가 되는 비결을 알 수 있다뉘...^^;;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287번
제 목:[백권] <7> 그림으로 보는 인터넷마케팅.exe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08/07 16:57   읽음: 15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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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으로 보는 인터넷 마케팅.EXE , 하쿠호도 컴페니, 삼각형M&A

  인터넷 마케팅을 쉬운개념으로 풀어 놓았습니다. 고개가 끄덕이는
  내용도 많습니다. 한번 읽어 보시져

  이책에서 인용: 웹 기획에서 책임자를 잘못 선정한 경우

  ▶ 시스템 담당자(엔지니어)의 입장.

  1. 기간 시스템하고 인터넷은 궁합이 맞지 않아.

  2. 목적도 분명하지 않은데 어떻게 만들라는 거야
 
  3. 일단 시스템을 만들어주긴 하겠지만 뒷일은 알아서들 하겠지(--;;)

  4. 이렇게 애매하고 불안정한 것을 어떻게 믿으라는 건지

  5. 영업이나 마케팅부서란 도대체 시스템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르면서
    제멋대로야 (--+)

  6. 우리가 꼭 해야될 업무인가 ? (--;;)
 
  ▶ 현장 담당자(마케터)의 입장

  1. 이런 저런 기능을 다 넣어보자 (--;;)

  2. 아무도 신경을 안쓰니까 내 마음대로 해보자 (--;;)

  3. 차후의 유지관리 문제는 그때 가서 어떻게 되겠지(허걱~)

  4. 경쟁회사에서도 한다니까 어쨋든 우리도 시작해 보는 것야.
 
  5. 지금의 판매 시스템을 그대로 두면서 인터넷을 도입하자.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296번
제 목:[백권] <8> 백만장자 마인드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09/04 08:54   읽음: 15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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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고 느끼는 바가 있어 그런 부류의 책을 찾다보니
다음과 같은 책이 걸렸습니다. 백만장자 마인드.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와 같이 부자의 비밀을 밝혀 놓았습니다.
신용카드를 쓰지 않는다, 대차대조 비율 자산이 높다. 그러나 한가지 틀린
점이 있다면, 부자아빠는 투자를 강조한 반면, 백만장자 마인드는 자신이
좋아하는 천직을 찾으라고 합니다.

'자기일을 정말로 사랑하라, 그러면 부자가 된다.' 한번 읽어보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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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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