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야간매점에서 나온 매생이라면. 나가사끼 짬뽕면에 매생이를 넣으면 속풀이 용으로 좋다던데. 나름 전복도 한마리 넣었으나 맛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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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Insight2014.05.20 17:13
성격과 재능은 어릴때 나타난다. 절대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또한 일정부분 부모의 DNA를 물려받는다. 4형제인 우리집을 예로 들어보자. 

첫째와 나는 어릴때 부터 내향적이었다. 호기심 강하고. 책읽기. 프라모델조립을 좋아했다. 따라서 공부에도 재능을 보였다. 둘째와세째는 외향적. 가만히 있지 못하고 밖으로 다니며 사람을 사귀었다.

아버지는 글쓰기 재주와 사람을 사귀는게 강했다. 아들들이 반반 DNA를 받았다. 이러한 타고 날때의 내향적 외향적 성격이 그 사람의 일생을 결정하는게 아닐까. 

예를 들면, 내향적인 사람에게 영업의 일은 맞지않다. 반면 외향적인 사람에게 소설가는 무리다. 사람은 자신을 인정해주고 재미있는 것으로 찾아가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그곳에서 성취를 이룬다.

어쩌면 우리는 태어날 때 부터, 운명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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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야탑역 포장마차에서 순대 1500원어치 사서 마들어 보았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바로 깻잎. 깻잎이나 들깨는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습기가 없다. 돼지고기는 습한 음식. 궁합이 좋다. 따라서 물기가 많은 상추와 같이 먹으면 배가 우르르꽝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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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와인파티하고 목살이 남아서 만들었다. 와인파티땐 굴소스로 돼지고기 숙주볶음 했는데, 맛이없어서 새로 만들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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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늦은 퇴근길 밥해먹기 귀찮아서 맥주와 줄줄이 비엔나로 만들었다. 캐챱과 굴소스 만으로 맛을 낸 볶음요리
역시 볶음요리엔 굴소스가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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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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