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ation2014.06.05 17:01



 분류

핀터레스트 

 플립보드

 래딧

 창립일

2010년 

 2010년

 2005년

 월간 방문자/PV

2400만명(2013년 9월기준) 

모바일포함 5천만 명 이상

 600만 명(2014 추정)

7300만명(2013년 9월 기준)

48억 PV

 기업가치

 2조원(2013년 기준)

 8천억(2013년 기준)

 -

 서비스 설명

 이미지에 특화된 큐레이션

뉴스/잡지/블로그에 특화된 큐레이션 

 유머사진/동영상에 특화된 큐레이션

 장점

이미지를 한번에 볼 수 있게 설계됨. 마치 구글 이미지검색 결과물을 보든 듯함 

미려한 UX와 디자인. 링크하나 만으로 잡지처럼 보임

거의 10년간 이루어온 그들만의 커뮤니티. 콘텐츠 생산도 좋고 커뮤니티도 활발

 단점

이미지 공유형태로 커뮤니티적인 재미가 부족 

 처음엔 예뻐서 쓰게 되지만,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 UX

2010년 소스를 오픈하면서 사업적인 확장은 포기한 듯. 특히 모바일 버전이 약함



2013년 핀터레스트가 2조원의 시장가치를 받으며 큐레이션이 크게 이슈가 되었다. 그 후로 다양한 시도들이 나오고 있지만, 월간방문자. 기업가치에 있어서 3개의 서비스가 가장 큰 롤모델이다.


큐레이션 서비스를 만드는데 관심 있는 사람은 3가지 서비스의 장단점을 파악해야 하고. 직접 써보면서 통찰을 얻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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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Insight2014.05.21 19:02
내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찾으면 된다. 그리고 그것이 잘 맞는 직업이나 인생을 살고 있는지 체크해 보면 된다.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나는 무엇을 할때 시간가는 줄 모르며 집중했는지. 이것이 좋아하는 것이다. 한편, 주변사람들이 나의 어떤점을 높게 평가해주고 칭찬해 줬는지. 그것이 잘하는 것이다. 

나는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프라모델. 그림. 글. 요리. 사업. 서비스 모두 좋아했다. 모두 하나로 수렴한다. 이미지가 현실로 되었을 때를 무척 좋아하는 것이다. 

인간은 동물이 아니다. 다람쥐처럼 먹고살기위해 낮에 도토리를 찾아다니고 밤에는 자는 삶은 동물의 삶이다.  

생계(직업)을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잘 조합할 수 있어야 인간적인 삶이고, 나를 찾은  삶이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현재 직장이 안맞을 수 있다. 돈을 번다음에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고 ? 인간은 80세에 죽는 것은 진리이다. 점점 나의 삶을 찾는 시간이 줄어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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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Insight2014.05.21 18:55

민주가 왜 진보인가하면. 본능보다 이성을 따르기 때문이다. 동물의 왕국처럼 힘 있는 놈이 다 다가지는게 정상이다. 반면 인간은 모든 사람에게 한표씩 리더를 뽑는 권한을 주었다. 사자가 1년에 한번씩 투표한다고 생각해 보자. 얼마나 웃길까. 그래서 투표와 민주주의는 우리가 인간인 이상 소중한 가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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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Insight2014.05.21 18:53
귀납법은 모든 자료를 모아서 만든 것. 작업시간이 느리다. 인터넷에 정보가 너무 많다. 

연역법 통찰을 중심으로 움직인다. 통찰을 중심으로 인터넷에 산재한 정보로 검증한다. 빠르고 정확하다.

20세기까진 전문가만 글을 쓰고, 전문가들이 그걸 바탕으로 검증했다. 21세기는 모든 사람이 스마트폰(PC)를 들고다니며 생각과을 말하고 콘텐츠를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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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Insight2014.05.21 18:47
일반적인 스토리보더형 기획자는 스킬을 익히면 레벨업이 된다. 

하지만 위대한 기획자는 어떤 사물/사업/서비스를 봐도 핵심을 통찰한다. 통찰력은 많은 경험과 생각의 훈련이 잘될 수록 나온다.

기획자는 신문 티비 영화 책 여행등 경험의 절대량이 많고, 사람과 잡담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취득한다.

경험의 절대량이 많아야 사업과 서비스의 컨셉을 잡을 때 새로운워딩, 새로운 방법이 떠오른다.

또한 기획은 심리싸움이다. 소비자의 깊은 공감. 심연의 니즈를 간파해야한다.

그래서 기획자와 인터뷰할 때,  다양한 현상, 사건, 연애 등에 대해 얼마나 느낌을 얼마나 잘 표현하는가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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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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