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223번
제 목:[추천] 성공은 소니정신에서 시작됐다.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05/02 13:23   읽음: 23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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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의기소침해질때, 삶에 의욕이 없을때 자신만의 독특한 충전방법이
있습니다. 어떤사람은 활기찬 시장에서 의욕을 발견하며, 어떤이는 자신보다
불우한 환경에 있는 사람을 보고, 자신은 그래도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자위해 보기도 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성공담에 관한 책을 읽습니다. 성공은 사람을 분발하게 합니다
열정에 들뜨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성공은 소니정신에서 시작됐다.'는 책
은 코스닥의 하락으로 의기소침한 벤쳐기업가, 오랜 샐러리맨 생활로 메너리즘
에 빠진 직장인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됩니다.

제조업의 왕국인 일본에서 일찍부터 벤쳐정신을 도입한 소니. 그리고 소니에
입사한 골때리는 인재들. 그들의 이야기를 17인의 인물로 풀어 냈습니다.

벤쳐기업은 벤쳐정신을 가진 인재들에 의해서 굴러갑니다. 우리모두 도전정신
과열정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성공은 소니정신에서 시작됐다.' 조선일보사, 조지마 아키히코지음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227번
제 목:[백권]<2>일잘하는사람의 휴식습관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05/08 15:07   읽음: 20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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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느 순간 어떤 음식을 몹시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가 바로 나의 몸에 어떠한 영양분이 부족한 상태로, 몸이
그 음식속에 포함되어 있는 부족한 영양분을 원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정신도 마찬가지 입니다. 서점에서 갑자기 어느 코너의
책이 눈에 쏘옥 들어옵니다. 그때가 바로 그 책에 포함되어
있는 정신의 영양분을 내가 필요로 할 때입니다.

'일잘하는 사람들의 휴식습관'이라는 책이 저에겐 바로 그런
책이었습니다. 나우누리에 입사하여 처음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어느때 일을 하고 어느때 쉬어야 하는지 허둥지둥 합니다.
거기다가 휴일엔 거의 잠만 잡니다.

그러던 중에 일잘하는 방법을 소개한 책이 있듯이, 휴식에 대한
책도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잠깐 들린 서점에
이 책이 버젓이 꽃혀 있었습니다.

이책은 휴식에 대한 여러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조합한다면, 나만의 휴식
습관을 만들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s;

그러나 휴일동안 읽은 책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건 만화책
이었습니다.(-.-;;) '중역비서 리나' 라는 만화책인데,
비서로서 갇추어야할 관찰력, 그리고 거기에서 나오는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 회사라는 조직은 일만으로 맺어진 사람들이
아니며, 서로간에 따듯한 배려가 있다면 더욱 살맛나고 일맛
나는 조직이 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ps2;

저 백권에 가입하렵니다. 저번주 목요일날은 정말 재미있었습
니다. 백권멤버의 노래실력이 다들 장난이 아니더군요(^.^;;)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231번
제 목:[생각] 모리타가 너무 멋있습니다.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05/11 20:18   읽음: 24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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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삼국지 인물중에 제갈량이 제일 맘에 듭니다. 삼국지에서 관우가
  '차가 식기 전에 돌아오겠소' 라는 대사보다. 유비가 항상 난관에 허둥
  댈때, 제갈량이 '이 량이 생각해 둔것이 있습니다.'라는 대사가 더 멋
  있습니다.

  그래서 전 보스보다 참모형, 장군보다 전략가형 인간을 저의 모델로 삼
  았습니다.

  그래서 모델로 삼아서 본받을 만한 인간을 지금까지 찾고 있었는데, 드
  디어 발견한것 같습니다.

  '소니의 성공은 벤쳐정신에서 시작되었다.' 라는 책에 17인의 인물들이
  모리타회장을 보고 느낀 감상이 몇줄정도 간간히 나옵니다. 그때마다
  전 모리타의 인간적인 매력과 상식을 깨는 발상에 깜짝 깜짝 놀랍니다.
  단지 몇줄의 평이었지만, 그 이면에 모리타의 놀라움을 충분히 읽을
  수 있었습니다.

  '모리타란 인간을 연구해 보자 그리고 정말 나의 모델로 삼을 만한 인간
  인지 알아보자.' 이것이 바로 요즘 제가 책을 고를때하는 판단의 근거
  입니다.

  더불어 내가 생각하고 있던것을 요술처럼 만들어 내는, 천재 엔지니어
  '이부카'같은 사람. 그리고 과감한 발상과 기관차같은 실행력을 지닌
  '손정의'같은 사람. 이런 두사람을 더 만나서 죽기전에 세상이 깜짝
  놀랄 만한 일을 벌리고 싶습니다.

  제가 느꼈던 이러한 것들을 백권 멤버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소니의
  정신은 벤쳐정신에서 시작되었다.' 꼭 읽어 보세요.

  ps; 이 책을 읽고나서의 작은 느낌들을 간단하게 표현해 보았습니다.

  '나에겐 경험은 없지만, 그것을 채우고도 남을 열정과 젊음이 있다.'

  '전략은 심플하게 전술은 세밀하게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233번
제 목:[백권] <3> 도쿠카와이에야스의 인간경영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05/14 21:00   읽음: 18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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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분을 책을 어떻게 읽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부분에 집착합니다. 다시말하면
  책 한권을 다읽고 이 책의 결론을 하나로 요약하는 것에는 약하다는 말입니다.

  대신 좋은 글귀, 함축적인 명언, 동감하는 단락에 밑줄을 긋고 오래오래 생각
  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속독은 무리이고 더불어 책 한권을 요약
  하는데 약합니다.

  따라서 제가 책을 고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우선 제목을 보고, 목차를 보고,
  다음에 내가 마음에 드는 목차로 가서 한장을 읽었을때, 내가 맘에 드는 문장
  이 나오면 그냥 사버립니다.

  결국 책 한권을 다읽었을때 빨간줄이 많이 그어져 있고 그 옆에 메모가 많이
  남은 책이 저에겐 가장 좋은 책인 것입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인간경영' 이 바로 그런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의 표지에
  '꽃은 주어도 열매는 주지 않는다.' 라는 구절이 마음에 들어서 샀습니다.

  여기서 꽃은 권력, 열매는 금전적 대가를 말합니다. 다시말하면 단 한명에게
  권력과 돈을 모두 주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힘의 분산을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공감이 가는 것은 '원교근공'입니다. 멀리떨어져 있는 사람
  의 의견을 들으라는 말입니다. 회사의 도산이나, 왕조의 멸망에는 공통점이 있
  습니다. 바로 보스가 측근의 말을 너무 진나치게 믿었다는 것입니다. 멀리있는
  사람 즉 소비자나, 경제 전문가의 말에 귀를 기울여 객관성과 보편성을 유지하
  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이 책에느 도쿠가와의 명언과 인생철학을 현대적인의 의미로 해석한
  구절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책의 뒷부분은 도쿠가와 개인의 일대기를 너무 새밀
  하게 다루어서 재미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어느책이든 내가 읽어서 밑줄을 그은 구절이 적어도 3개가 된다면, 그책
  의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ps 제가 밑줄을 그은 목록입니다.

  피지배자는 자신감에 가득 찬 권력자를 만나면 지배당하는 기쁨을 느끼는 성향이
  있다.

  사람의 일생은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먼길을 걸어가는 것과 같기 때문에 절대로
  서두르면 안 된다.

  사람이 무슨 일을 하려면 '시기'라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의 네게는 아직 그런
  시기가 찾아오지 않았어. 그러니까 참고 기다려라. 참고 기다리면서 시기가 찾
  아 왔을때 ?당황하지 않도록 학문을 익혀두어야 해.

  나름대로 인질이라는 신분에 철저해야 돼. 인질이라는 처지에 전념하면 적어도
  내가 성실한 사람이라는 인상은 심어줄 수 있어.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268번
제 목:[백권] <4> 김진명의 '코리아 닷컴'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06/28 22:06   읽음: 21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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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잃어버린 독서습관을 다시 찾으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 까요 ?
  제가 생각하기에는 쉬운책을 많이 읽는 것입니다. 동화책이든 3류 소설이든
  읽기 쉬운 책으로 다시 책읽는 습관에 발동을 거는 것입니다.

  저는 토요일에 조선일보에난 서평을 유심히 읽었습니다. 바로 김진명이 신작
  소설 '코리아 닷컴' 입니다.

  코리아 닷컴이란 제목도 친숙하거니와(^^;;) 소설가의 상상력으로 풀어낸
  인터넷의 관점이 어떤 것인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더운 여름날 심심풀이로 읽을만 하다는 것입니다. 인터넷
  에 관한 놀라운 상상력은 별로 발견할 만한 것이 없으며

  단지 예전 소년중앙에서 여름 특집으로 읽었던, 미스테리 시리즈를 읽는
  기분이었습니다. 마야문명의 미스테리, 아틀란티스대륙, 그리고 우리나라
  천부경의 미스테리를 놀랍게도 잘 연결 시켜 풀어내고 있었습니다. 이부분
  에 있어서는 김진명의 상상력을 존경합니다.

  더운 여름을 잊기위해(출판사에서는 이걸 염두에 두고 여름에 발표한지도
  모르겠습니다. 헐리우드 블럭버스터 처럼 말이죠 ^^;;), 아니면 입맛을
  잃어버린 책맛을 돌리기 위해(?), 쉽고 재미있고 가끔은 실소를 자아내게
  하는 이런 소설을 읽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읽어 보시죠

  PS : 전 다 읽었으므로 책을 대여해 드릴 수 있습니다. 전 책을 돌려서
  읽는 것은 꺼리는 편이지만 이책을 돌려 읽어도 I찮을것 같군요(^^;;)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277번
제 목:[백권] <5>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07/24 09:13   읽음: 22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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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대학에서 경제학을 배울때 묘한 깨닳음을 얻었습니다. 개인도 하나의
  경제적 주체이니 , 개인의 삶에도  경제학이나 경영학을 응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 이었습니다. 그런데 머리가 딸려서 응용하는 법을 몰랐습
  니다.

  요번에 읽은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는 바로 그러한 물음에 답을 주는 책이
  었습니다. 개인에게 통용되는 수익과 지출, 부채와 자산의 개념을 잘 설명
  해 놓았습니다. 가장 큰 깨닳음은 집은 자산이 아니라 부채라는 개념입니다
  사람들은 집을 사기위해 많은 융자금과 세금을 내면서도 그것을 자산이라고
  착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책은 그 외에도 우리가 전통적으로 배워왔던 돈에 대한 논리를 바꾸어 놓
  고있습니다. 지금까지 대학에서 배운것은 고매한 철학적 지식과 전문적
  지식 밖에 없었습니다. 돈은 그냥 주어지는 것, 주어지는 범위내에서 쓰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따라서 사회에 나온 새내기들은 가장 현실적인 문제
  인 돈의 관리와 운용에서 많은 실패를 격고, 결국은 평생 빛더미에서 헤어
  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책은 처음 사회에 나와서, 돈의 관리와 운용에 개념잡기 힘든 사람
  을 위해 좋은 책입니다. 사회에 처음 나온 새내기에게 이책을 추천하고 싶
  습니다.

  ps : 이책을 읽고서 다음을 생각했습니다.

  첫째 전자계산기 시계를 사자 (^^;;)
  둘째 젊을때 빨리 실패하자 (^^;;)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285번
제 목:[백권] <6>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2)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07/31 09:15   읽음: 22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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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톤이나, 장자가 위대한 이유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철학이나 개념을
  우화나 이야기 형식으로 표현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우화나 이야기
  속에는 유장한 의미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2)에서는 초반에는 이러한 우화의 형식을 빌어
  시스템을 만들고 가진자와 가지지 못한자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시스템
  을 가진자는 이 책의 논리를 따지자면 B와 I의 사분면에 위치하게 됩니다
  . (사업가, 투자가). 하지만 시스템을 가지지 못한자는 E와 S에 위치하게
  됩니다. (고용자, 전문가)

  우화나 이야기란 자기만의 독특한 논리가 없으면 만들기 힘든 것입니다.
  따라서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는 자신만의 독특한 논리가 있습니다.
  정부는 돈에 대한 개념이 없으므로 자신의 미래를 정부의 연금등에 맏기
  지 마라. 자신의 수입을 월급 하나로 규정 지으면, 평생 빛에 허덕이는
  쥐경주 게임을 하는것과 같다. 따라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산이 스스로
  돈을 생산하도록 다양한 곳에 투자하라.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2)는 이렇게 전편에 나와있는 내용을 반복하며 보
  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계별로 자신의 금융계획을 어떻게 새워야
  할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역시 사회 초년병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저자 자신이
  백만장자이며 백만장자가 된 비결을 단돈 만원에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이책에서 말한 최상의 투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단돈
  만원으로 백만장자가 되는 비결을 알 수 있다뉘...^^;;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287번
제 목:[백권] <7> 그림으로 보는 인터넷마케팅.exe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08/07 16:57   읽음: 15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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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으로 보는 인터넷 마케팅.EXE , 하쿠호도 컴페니, 삼각형M&A

  인터넷 마케팅을 쉬운개념으로 풀어 놓았습니다. 고개가 끄덕이는
  내용도 많습니다. 한번 읽어 보시져

  이책에서 인용: 웹 기획에서 책임자를 잘못 선정한 경우

  ▶ 시스템 담당자(엔지니어)의 입장.

  1. 기간 시스템하고 인터넷은 궁합이 맞지 않아.

  2. 목적도 분명하지 않은데 어떻게 만들라는 거야
 
  3. 일단 시스템을 만들어주긴 하겠지만 뒷일은 알아서들 하겠지(--;;)

  4. 이렇게 애매하고 불안정한 것을 어떻게 믿으라는 건지

  5. 영업이나 마케팅부서란 도대체 시스템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르면서
    제멋대로야 (--+)

  6. 우리가 꼭 해야될 업무인가 ? (--;;)
 
  ▶ 현장 담당자(마케터)의 입장

  1. 이런 저런 기능을 다 넣어보자 (--;;)

  2. 아무도 신경을 안쓰니까 내 마음대로 해보자 (--;;)

  3. 차후의 유지관리 문제는 그때 가서 어떻게 되겠지(허걱~)

  4. 경쟁회사에서도 한다니까 어쨋든 우리도 시작해 보는 것야.
 
  5. 지금의 판매 시스템을 그대로 두면서 인터넷을 도입하자.

『도서관-자유게시판 (백권의 책) (go NOWCUG)』 296번
제 목:[백권] <8> 백만장자 마인드                      
올린이:enterkim(김종오 )   00/09/04 08:54   읽음: 15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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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고 느끼는 바가 있어 그런 부류의 책을 찾다보니
다음과 같은 책이 걸렸습니다. 백만장자 마인드.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와 같이 부자의 비밀을 밝혀 놓았습니다.
신용카드를 쓰지 않는다, 대차대조 비율 자산이 높다. 그러나 한가지 틀린
점이 있다면, 부자아빠는 투자를 강조한 반면, 백만장자 마인드는 자신이
좋아하는 천직을 찾으라고 합니다.

'자기일을 정말로 사랑하라, 그러면 부자가 된다.' 한번 읽어보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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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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