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부동산 공부를 안해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입문서로 샀다


성공한 사람들에 100명에 대한 예가 나와  쉽게 읽을 수 있었다.


이책에서  건진 몇가지는


첫 투자가 중요하다 토지로 시작한 사람은 토지로 가고, 주택으로

시작한 사람은 주택으로 간다.


부동산은 발품이다. 답사를 많이 해보고, 얘기를 많이 들어라


부동산은 트랜드이다. 이제 지방, 경부선 근처는 죽는다. 도심으로

들어와라, 강북 업무지역이 좋다.


인구가 줄면, 집값도 떨어질거란 생각을 갖는데, 그건 2030년 일이다.

솔로 라이프스타일이 대세가 되면서, 주거용 오피스텔, 아파트 수요

는 모자라다.


대단한 내용은 없지만, 입문서로 쉽게 읽기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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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예전에 대입준비하면서, 도서관에서 다른 사람은 공부할 때, 나는 혼자서

먼나라 이웃나라를 읽고 있었다.


딱히 휴식할 방법도 없고, 만화로 되어있어 읽기편했고, 더불어 세계사를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거같아서였다. 지금 생각해보니 20번 넘게 반복해서

읽었던듯.


올해 이탈리아를 갈 일이 생길거 같아서, 공부삼아서 증보판을 다시 샀다.

예전의 감흥은 없지만, 고대 로마 탄생,번영,쇠퇴기까지의 이탈리아 역사를

다시 되세김하여 좋았다.


읽다보니, 시오노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와 미드인 롬을 보고 싶은 생각이

났다. 시간이 되면 이것도 읽고 보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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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연초 자금 계획을 세우다가 발견한 책이다.


2008년 경기 전망은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인한, 금융혼돈.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으로 요약된다.


이에따라 주식시장은 투자를 주저하는 주식 수요의 감소.

역 실적장세에 진입에 따른 기업 실적 악화가 예상된다.


(원자재 가격상승은 제품의 가격상승이고, 이는 기업의

수익감소와 매출 감소를 야기할 것이기 때문)


주식 시장의 리스크를 헷지하는 투자처는 어디일까 ?


바로 상품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상품이란,

기초 원자재인 원유, 철광성, 납, 금을 말하고

농업축산업인 밀,옥수수, 사탕수수, 소고기, 돼지고기를 말한다.


과거의 데이터로 분석해보면, 주식시장과 상품시장은 역의 관계이기 때문에, 주식 시장이 혼란

할때는 채권보다는 상품을 사라고 한다.


또한 상품시장이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으로 한번 상승하기 시작하면 그 기간은 10년을 간다고 말한다.


농업축산업에서 생산량을 늘리려면, 경지를 늘려야하고, 다시 1년간 경작해야 하기 때문에 최소 2년~3년

동안 공급이 수요를 맞출 수 없다.


원유 철광석등 지하자원도 마찬가지. 탐사하고 투자유치하고 실제 발견하고 시추 할  때까지 최소 5년은

걸리기 때문이라 한다.


상품시장이 본격 반등을 시작한건 2004년이라고 한다. 현재 2008년이니 끝물은 탈 수 있을 듯 하다.


앞으로 주식투자 와 상품투자 2가지만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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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재무제표를 이렇게 쉽게 설명한 책은 처음 만나본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히고 있지만, 지금까지 재무제표 책이 어려운 이유가

숫자와 표의 나열이라고 밝힌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글만있고, 숫자와 표는 적극적으로 배제했다.

또한 비유가 많이 나와서 읽기도 쉽고, 재미있다.


특히 재무제표의 유래. 돈 빌려준 사람이 돈을 어디에 썻는지 알기 위해서.

라는 표현은 신선했다.


회사를 겉모습이 아닌, 속모습의 매카니즘을 읽는데, 재무제표 만한게 없단다.


이 책을 읽고, 재무제표에 대해서 어늦정도 눈이 떠진것 같다. 시간이 되면

약간 더 어려운 책을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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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15세에 일식집 주방보조, 20대에 일식집사장, 현재 100억대 주식부자의 성공담.


철저한 가치투자방식으로 회사를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확실하다고 싶으면


은행 돈까지 끌어들이는 레버리지 방식으로 단숨에 100억을 벌었다.


물론 저자가 주식초보일때는 7~8억정도 까먹었다고 한다.


펀드투자보다는 개인투자가 낫다. 단기투자보다는 장기 가치투자가 낫다는 점을

몸소 보여준 책.


사람들은 물건 하나 살때는 가격비교 사이트, 지인들의 조언, 카타로그 등을

꼼꼼하게 살피면서, 정작 주식을 살때는 회사에 대한 분석을 하지 않는다고 질타한다.


주식투자는 회사에 대한 투자라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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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terkim 케빈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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