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려와 수수께끼

저자
랜디 코미사 지음
출판사
이콘 | 2013-11-25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실리콘밸리의 철학자이자 벤처투자가인 랜디 코미사가 들려주는 진정...
가격비교



인터넷으로 창업하려는 사람에게 필독서인 책이다. 투자자에게 잘보이기 위해, 한탕하기 위해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하고 싶어서 하는 사업을 하라는 간단한 진리


2000년 초반 인터넷업계의 이야기를 예로 들고있고, IT 기반의 설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장사로 창업을 하려는 사람에겐 도움이 안될 수 있다. 오히려 김중태의 창업력이란 책이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사업을 하기위핸 다양한 것들이 필요하지만, 창업자와 창업멤버의 철학과 캐미를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돈과 솔루션은 따라오게 되어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enterkim 케빈킴
Insight2014.03.20 10:49
사람도 철학적인 사람이 있다. 어떻게 살것인가. 나는 어떤사람인가. 그문제를 고민하는 사람은 그 사람만의  캐릭터가 있다. 패션, 머리 스타일, 사람을 대하는 애티튜드.

사업이나 서비스에 철학이 없으면 서비스는 광고만 올라간다. 돈 만 벌면되기 때문에. 따라서 서비스 혁신이 안나온다. 

국내 3대짬뽕 달인은 10시에 문을 열어, 3시에 셔텨를 닫는다. 그리고 밤 10시까지 내일 재료를 준비한다. 그래도 힘들지 않다. 왜냐하면 짬뽕장인은 자신만의 철학이 있기 때문이다. 

서비스와 사업은 외형을 베낄순 있어도 철학은 배낄 수 없다. 왜냐하면 철학은 오랜동안 창업주의 경험과 생각이 담겨있기 때문. 시간이 지나면 진퉁과 짝퉁이 구별된다. 

구글은 10년이 지나도 메인화면이 심플하고 광고가 안달려 있다. 그들만의 서비스 철학 즉, 디자인 운영감각, 서비스기능추가에 대한 생각이 있기 때문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enterkim 케빈킴
Insight2014.03.19 12:11
남이 잘되어도 배아파 하지 않고. 남이 무시해도 그러려니 한다. 존경스런 사람이다. 어떤 환경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사업에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을 보면. 무시에 의한 증오가 사업의 원천이란다. 슬픈 삶이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사업은 무리수가 있고. 복수가 해결된 다음에 삶과 사업에 목표 설정이 없다.

한편 창업의 동기가 먹고 살기 위해서도 문제다. 성공이후 그 다음은 은퇴밖에 남는게 없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enterkim 케빈킴
Insight2014.03.19 12:10
여자는 아기를 낳을 수있지만. 남자는 아기를 낳을 수 없다.

나이 40이상이 되면 죽기전에 자신의 노하우와 자산을 승계해줄 사람을 본능적으로 찾게된다.

보통은 자신의 DNA를 복제한 자식들이 이를 물려받기를 원한다. 하지만 짧게는 20년, 길게는 30년의 시간차가 존재한다

따라서 5년~10년 사이 후배 중에 자신의 것을 받을 수 있는 캐미좋은 후배를 찾게된다.

과거 도제사회에는 이를 스승과 제자로 불리기도 했다. 

현재 산업사회에서는 캐미좋은 선배후배가 만나 사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 좋은 선후배를 찾아보자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enterkim 케빈킴
Insight2014.03.19 12:07
아빠는뭐하니. 돈은 얼마나있니. 직업은 뭐니 그 사람을 둘러싼 현재 배경이 그 사람을 정의하는게 아니다. 

뭘 좋아하니 어떤성격이니. 어떻게 살아왔고 앞으로 어떻게 살거니 ? 취미가뭐니, 평소 뭘 많이 생각하니, 좋아하는 음악,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영화는. 결국 그사람의 철학이 그사람을 정의한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여자친구나 직장동료에게 이런걸 안물어 봤구나. 사람에 대한 관심이 적다는 표시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enterkim 케빈킴

티스토리 툴바